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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교통사고 후유증, 골든타임이 중요

작성일 : 2022.12.14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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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디서 일어날지 모르는 교통사고. 교통사고는 한 순간에 생명을 앗아갈 수 있을 정도로 큰 사고로, 몸에 가해지는 충격이 크기 때문에 후유증이 매우 크다. 아무리 가벼운 교통사고나 접촉사고더라도 내부적인 외상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짧게는 일주일 이내, 길게는 몇 주 후에 후유증이 발생하는 경우도 많다.

대표적인 교통사고 후유증으로는 어지럼증, 두통, 불안장애, 구토 등이 있으며 디스크 손상, 스트레스 증후군, 인대 손상, 근육 손상이 나타날 수 있다. 증상이 경미하다고 해서 골든타임을 놓치게 되면 만성 질환으로 악화될 수 있기 때문에 심각한 증상들이 나타나기 전 교통사고로 인한 후유증일 가능성을 염두하고 정밀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교통사고 치료 방법에는 도수치료와 운동치료가 있다. 도수치료는 변형된 척추나 관절 등에 손으로 교정하거나 마사지, 운동법 등 다양한 기술로 통증 완화와 기능 회복을 시켜주는 물리치료의 한 방법이다. 인체 600개 근육과 206개의 뼈, 교감 및 부교감신경계 등의 해부학, 생리학적인 지식을 갖고 있는 전문적인 도수치료사가 비수술적 방법으로 만성 통증과 신체 기능제한을 감소시킨다.

도수치료는 검사상 나타나지 않는 증상들을 교정하고 치료하는 데 효과적이며 단순 기계치료에서 벗어나 환자 심리상태까지 조절해 정서적인 안정을 도모한다. 또한 운동치료와 병행 시 효과가 극대화된다. 도수치료와 함께 가동성 운동, 근력 강화 운동, 심폐 지구력 운동 등을 같이 진행한다면 빠른 회복과 일상으로의 복귀를 기대할 수 있다.

안양 서울바른재활의학과의원 고새벽 원장은 “교통사고 후 외상이 보이지 않더라도 신체 내부에 손상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이 손상을 방치한다면 더 큰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도수치료와 운동치료는 통증 부위에 대한 효과적인 치료가 가능하며 비수술적 치료법이기 때문에 고령의 환자나 만성질환자에게도 안전하게 시행할 수 있다. 아울러 해당 치료 방법은 의료진이 손으로 직접 진행하는 치료 방식이기 때문에 의료진이 풍부한 임상경험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지, 특수 진단 치료 장비로 정밀 검사를 진행하는지 등을 꼼꼼히 살펴봐야 할 것이다”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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