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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 일상을 괴롭히는 만성통증, 치료 계획한다면 주의할 점은

작성일 : 20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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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체내 조직이 손상됐거나 과도한 자극을 받을 경우 통증을 느낀다. 그러나 특별한 이유 없이 몸이 쑤시고 아픈 경우,
대뇌 또는 자율신경계 문제로 추정되는 통증, 6개월 이상 지속되는 통증을 우리는 만성통증이라고 부른다.

만성통증은 신경 손상 자체가 아니라 회복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데, 만성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에는 허리나 관절, 신경 등의 이상을
야기하는 다양한 근골격계 질환을 비롯해 긴장성 두통, 전환장애, 신체화 장애 등이 있다. 이는 지속적인 관리와 치료가 필요한 질병으로,
방치하게 되면 상황은 점점 악화되고 치료 반응도 떨어진다.

치료법으로는 도수치료와 운동치료 등이 있다. 도수치료란 인체의 근육 섬유질과 뼈 구조, 교감 및 부교감신경계 등 해부학과 생리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손을 이용하여 시행하는 물리치료 방법이다. 도수교정이나 관절가동술, 견인치료법 등이 그 종류에 해당한다.

운동치료는 신체 기능을 호전시키고 일상생활의 수행을 쉽게 할 수 있도록 운동을 이용하는 치료법을 말한다. 신경발달치료, 보행훈련, 전기자극치료(FES) 등이 있다.

이 방법들은 비수술적 치료법이기 때문에 고령의 환자나 만성질환자에게도 시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허나 손으로 직접 진행하는 치료법인 만큼
숙련된 의료진과의 문제 부위 체크 및 상태 진단이 우선되어야 안전하게 진행할 수 있다.

또한, 일상에서도 동작훈련 및 정확한 운동법 훈련 등을 안내받고 통증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하는 것 역시,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도움말 : 안양 서울바른재활의학과의원 고새벽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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